미국서 24년 만에 다시 만난 소꿉친구가 만든 기적데뷔작으로 작품상·각본상 후보...셀린 송 감독, 오스카 역사 새로 썼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첫 번째 연출작인 '패스트 라이브즈'가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각본상 두 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국계 여성 감독으로는 최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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