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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의 확실한 전성기, '서브스턴스' 개봉 6주차에 상영관 확대 저력
전주 2만석에서 5만2000석으로 확대 데미무어 "팝콘 배우" 수상소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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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영화 5대 투배사에 묻다] 극장 관객 회복 위해 필요한 것은?
CJ·롯데·NEW·플러스엠·쇼박스 책임자 설문 콘텐츠 경쟁력 갖추고 심층 마케팅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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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취소되나...최악의 산불 직격탄
더 선 "96년 역사상 처음으로 취소될 위기" 스티븐 스필버그 등 아카데미 위원회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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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3관왕 '브루탈리스트', 2월12일 개봉
미국에 정착한 유대인 건축가의 이야기 에드리언 브로디 주연, 오스카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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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의 첫 멜로 "간질간질한 사랑"이라고 말하는 이유
28일 개봉 '말할 수 없는 비밀' 주연 원진아와 호흡 시공간 초월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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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전여빈의 첫 오컬트 '검은 수녀들'에 쏠리는 관심
'검은 사제들' 두 번째 이야기 신부→수녀 성별 바꿔 캐스팅 오컬트에 첫 도전하는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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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상암벌 공연 실황, 설 연휴 관객 정조준
송혜교 '검은 수녀들'과 같은 날 개봉 권상우, 도경수 영화들과 흥행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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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공포‧오컬트 영화 3파전, '노스페라투' VS '더 엑소시즘' VS '검은 수녀들'
고딕 호러부터 초자연적인 현상까지 릴리 로즈뎁·러셀 크로우·송혜교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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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안방극장도 석권, 19금 '히든페이스' 주간 차트까지 1위
6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 시작 주간 순위 1위, 영화 인기 안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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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매직' 연초 극장가 또 불 지필까
밥 딜런 전기 영화로 내달 인사 '웡카' '듄2'의 흥행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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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검은 수녀들', 봉준호 '미키17' 금요일에 본다
'하얼빈' 화요일, '귀신경찰' 금요일 수요일 개봉 관행 벗고 다양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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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돌아온 '크리미널 스쿼드2', 북미 1위로 출발한 저력은
'무파사: 라이온 킹' 제치고 새로운 정상 전편 이어 제라드 버틀러 맹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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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정수정, 차기작서 연인으로 첫 인연
'바람' 후속 '오디션109' 주연 15년후 짱구의 서울 상경기 정우, 주연배우 겸 감독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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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노리는 '귀신경찰' VS '말할 수 없는 비밀' VS '히트맨2' 첫 공개
13~15일 3편 언론배급 시사회 진행 황금연휴 공략하는 한국영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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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서브스턴스'로 수상 기쁨 이어 유의미한 성적까지
20일 누적관객 수 20만명 돌파 '19금' '예술' 영화로 일군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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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연출·로버트 패틴슨 주연 '미키17', 베를린국제영화제 첫 공개
봉준호, 11년 만에 베를린영화제 초청 위험한 임무에 투입된 소모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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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박지현의 '19금 코미디' 제치고 2위 역주행
3위까지 하락했다가 순위 반등 누적관객 367만명, 400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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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아시아필름어워즈 휩쓸까...주요 11개 부문 후보
3월16일 홍콩서 개최 수상 여부 관심 임지연 여우주연상·홍경표 촬영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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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2' 제친 '플로우', 작은 영화 승리 그 이상의 의미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무료 오픈 소스로 만든 작품 창작자에 새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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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전작 부진 딛고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순정남 계보 잇나
'더 문' 이후 1년 반만에 스크린 복귀 김수현→유연석, 순정남 계보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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