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제조기 (1 Posts) 데뷔전 17세때 아버지와 아침마당 출연했던 톱스타배우 2023.09.07 현재 탑배우로 활약 중인 강하늘의 데뷔 무대는 사실 KBS1 ‘아침마당’이었다. 당시는 그의 데뷔 전으로, 17세였던 강하늘은 아버지와 방송에 동반 출연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쳤다. 해당 영상 속 강하늘은 입으로 색소폰 소리도 내고, 열창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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