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 이민 떠난 이 소년, 35년 뒤 이렇게 세계를 놀라게 했다전 세계 최고 권위의 TV부문 시상식인 미국 에미상이 16일(이하 한국시간) 그 결과를 발표하는 가운데 한국계 미국배우 스티븐 연이 골든글로브에 이어 남우주연상 수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또 그에게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안겨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
추천 뉴스
1
'폭싹 속았수다' 캐스팅 비밀 밝혀졌다, 나문희·염혜란은 임상춘 작가의 선택
맥스 스타
2
[위클리 이슈 모음zip] 노상현, 아이유 변우석 만날까·웬디 예리, SM 떠난다·이정재 정우성 중국 간 이유는 외
맥스 스타
3
[맥스무비레터 #97번째 편지] 윤석열 파면!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의 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