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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수상 후 전해진 양자경의 깜짝근황, 가족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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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자경이 오스카 수상 후 반가운 신작 소식을 전해왔다.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선 브라더스’다. 가족애를 중심으로 한 도파민 가득한 액션물이다. 

'선 브라더스'의 한 장면. 사진제공=넷플릭스
‘선 브라더스’의 한 장면. 사진제공=넷플릭스

도파민 가득 액션부터 따뜻한 가족애까지… ‘선 브라더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선 브라더스’는 전설의 킬러가 자신의 어머니와 남동생을 지키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자신의 아버지인 대만 삼합회 수장이 의문의 암살자에 의해 총격을 당하자 장남인 찰스 체어레그 선(저스틴 첸)은 남은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다.

어머니 아일린(양자경)과 가족의 실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 채 살아온 순진한 남동생 브루스(삼송 리)가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찰스는 타이베이의 무시무시한 조직에 더해 신흥 파벌들과도 맞서게 된다.

수많은 적들과 싸워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세 가족은 떨어져 사는 동안 생긴 상처를 치유하고 형제애와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선 브라더스’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시아계 최초 제95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이 출연한 작품이다.

여기에 강렬한 액션으로 짜릿함을 선사할 저스틴 첸과 유쾌한 매력의 삼송 리가 함께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준다.

동시에 통쾌하고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부터 가족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까지 전한다.

감독: 바이런 우 / 출연: 양자경, 저스틴 첸, 삼송 리 / 제공: 넷플릭스 / 편성: 8부작 / 공개: 1월4일

맥스무비
CP-2023-0089@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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