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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의 ‘위키드’ 한국서 가장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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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네 그란데(왼쪽)와 신시아 에리보가 주연한 영화 ‘위키드’의 한 장면.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눈과 귀가 황홀해질 시간이다.

뮤지컬 영화 ‘위키드’가 오는 11월20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존 추 감독이 연출하고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가 주연한 ‘위키드’는 전 세계 6000만명 관람, 50억달러(6조6600억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토니상, 그래미상 등 100여개 어워즈를 수상한 21세기 브로드웨이 최고 뮤지컬 대작 ‘위키드’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특히 ‘위키드’의 국내 개봉일은 북미(11월22일)보다 빠른 일정이라 눈길을 끈다. 이에 따라 ‘겨울왕국’ ‘알라딘’ ‘웡카’에 이어 ‘위키드’가 국내 관객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영화의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위키드’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다.

‘위키드’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개봉일 공개와 함께 ‘위키드’의 거대한 세계관을 스크린에 구현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과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에메랄드 시티, 먼치킨랜드 등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되는 장소의 세트를 직접 제작해 크고 작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평원에 직접 심어서 재배한 튤립 900만 송이를 스크린에 담아내며 마치 관객이 영화 속 세계관에 들어간 것과 같은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존 추 감독은 “관객분들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고 싶다”며 “실제처럼 느끼고 싶다면, 실제로 다 지어야 한다”고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대부분이 실제로 만든 세트”라며 “덕분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세계가 창조됐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신시아 에리보 또한 “모든 디테일이 더해져 상상 속 세상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존 추 감독은 “관객에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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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2023-0089@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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