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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만 234억 번.. 국민 ‘트로트’ 가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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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핫이슈] 박보람 급성알코올중독 추정·임영웅 200억 넘게 벌었다·’선재 업고 튀어’ 암표 극성

●박보람 사망원인은 급성알코올중독 추정

지난 달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고 박보람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23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박보람은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사망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청된다’는 내용의 최종 부검 결과 보고사를 받았다. 급성알코올중독 외에 다른 사망 추정 원인을 발견되지 않았다.

박보람은 지난 달 11일 밤 남양주시에 있는 지인의 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함께 술을 마신 지인 2명이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박보람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임영웅, 지난해 200억원 넘게 벌었다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200억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23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용역비로 193억원을 정산받았다.

여기에 임영웅에게 지급되지 않은 ‘소속 아티스트 미지급금’ 31억원에, 지난해 물고기뮤직 배당액 중 임영웅의 몫인 10억원을 합하면 임영웅의 지난해 수익은 234억원에 달한다.

임영웅은 지난해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를 성황 속에 치렀고, 지난해 6월 신곡 ‘모래알갱이’를 발표했다.

●1000→30만원 ‘선재 업고 튀어’ 단체관람 암표 극성

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최종회 단체관람 이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암표 극성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22일 CGV를 통해 ‘선재 업고 튀어’ 최종회 단체관람 예매를 시작한지 5분 만에 1000석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해당 티켓은 1000원으로 판매됐으나 이후 온라인 상에서 300배 가격인 30만원 이상의 암표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 CGV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부정 거래 정황이 발견된 경우 등에 대해 사전 통보 없이 즉시 자동 환불 조치 예정”이라며 “공식 예매 이외의 암표 거래를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리며 CGV 역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대응으로 행사 당일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28일 CGV용산아이파크몰 4개관에서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등이 팬들과 함께 최종회를 관람하는 이벤트를 연다.

맥스무비
CP-2023-0089@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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