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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278조 재벌남친 만난 뒤… 대박소식 전한 K팝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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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는 프랑스 명품 재벌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현재 목하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관계를 공식적으론 인정하지 않았지만 최근 태국과 미국, 프랑스를 오가면서 데이트를 하고 가족과도 함께 만나는 등 일반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태국 출신 K-팝 가수로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던 리사가 뜨거웠던 열애설 이후 또 한번의 놀라운 소식을 전해왔다.

블랙핑크 리사,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로 연기 데뷔

블랙핑크의 리사가 연기자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3일(한국시간) 리사의 근황을 알리면서 미국 HBO의 인기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리사는 본명인 ‘라리사 마노반’이라는 이름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이로써 리사는 블랙핑크의 멤버에서 한 발 나아가 솔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그룹 활동에서 사용한 리사라는 이름 대신 본명으로 연기 활동에 나선 사실이 이목을 끈다.

‘화이트 로투스’는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해변에 위치한 초호화 호텔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2021년 방송한 시즌1의 성공에 힘입어 후속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즌1은 미국 에미상에서 20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최우수 리미티드 시리즈, 앤솔로지 시리즈 등을 포함해 10개 부문에서 수상한 히트작이다.

시즌2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제직됐고, 리사가 출연하는 이번 시즌3의 촬영은 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푸켓과 코사무이, 방콕 등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태국인인 리사는 첫 연기 도전작을 자신의 고향에서 촬영하는 기회를 잡았다. 시즌3에는 리사 외에도 레슬리 빕, 제이슨 아이삭스 등이 출연한다.

리사까지 미국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음악 무대를 넘어 연기 활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멤버 제니가 지난해 HBO 시리즈 ‘아이돌’에 출연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또 다른 멤버 지수는 그 보다 먼저 JTBC 드라마 ‘설강화’의 주연을 맡아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설경의 비밀’에 특별 출연 형식으로 참여해 연기 활동을 이었다.

앞으로 블랙핑크 멤버들은 연기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으로만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활동을 개별적으로 이뤄나갈 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리사는 최근 솔로 레이블 라우드(LLOUD)를 설립해 독립 활동을 시작했다. 제니 역시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세우고 독자 활동에 나섰고, 지수는 친오빠와 손잡고 매니지먼트사를 설립했다.

맥스무비
CP-2023-0089@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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