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첫사랑에 푹 빠진 남배우에게 생긴 어마무시한 사건은?

맥스무비 조회수  

‘무빙’, 류승룡 앞에 등장한 새로운 초능력자…후반부 예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류승룡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등장했다.

'무빙'의 한 장면. 사진제공=디즈니+
‘무빙’의 한 장면. 사진제공=디즈니+

지난 30일 공개된 ‘무빙'(극본 강풀·연출 박인제 박윤서) 12, 13회에서는 장주원(류승룡), 이미현(한효주), 김두식(조인성) 세 사람의 예측 불가 서사가 그려졌다.

특히 1급 기밀 임무를 수행하던 블랙 요원팀이 해체된 후 홀로 남은 주원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의 등장이 예고돼 긴장감을 안겼다.

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황지희(곽선영)가 있었기에 안기부에 남아야 했던 주원은 총무팀에 들어가 사무직으로 일을 시작했다.

사무직으로 일하게 된 장주원. 사진제공=디즈니+
사무직으로 일하게 된 장주원. 사진제공=디즈니+

하지만 한평생 현장에서 몸을 쓰며 살아왔던 주원에게 사무직은 고역이었다. 영 익숙해지지 않는 내근직 업무에 “아무 쓸모가 없어진 기분이야”라며 토로하는 주원에게 “넌 나의 쓸모야”라며 여전히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지희와의 장면은 뭉클함을 안겼다.

그렇지만 주원의 앞에 일련의 사건으로 좌천되었던 민 차장(문성근)이 다시 찾아오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사무직 생활이 맞지 않았던 주원은 민 차장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현장 임무에 다시 투입됐고, 그곳에서 또 다른 초능력자의 존재를 마주하게 된다. 주원마저 고전시킨 이 인물의 등장은 앞으로 그에게 닥칠 위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민 차장의 권유로 현장에 나간 장주원. 사진제공=디즈니+
민 차장의 권유로 현장에 나간 장주원. 사진제공=디즈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로, 디즈니+ 국내 서비스작 중 한국과 글로벌 콘텐츠를 통틀어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훌루에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고, 디즈니+ 아태지역에서도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맥스무비
CP-2023-0089@fastviewkorea.com

댓글0

300

댓글0

[맥스 스타] 랭킹 뉴스

  • 칸을 놀라게 한 인도영화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23일 개봉
  • [리뷰: 포테이토 지수 84%] '악연', 무조건 끝까지 봐야 할 이야기
  • 장기하, 영화 음악감독에서 주연배우까지 꿰차
  • [오늘 뭘 볼까] 월클의 저력, 영화 '세븐틴 라잇 히어 월드 투어 인 시네마'
  • [오늘 뭘 볼까] 할리우드 흑인 배우들의 성공사, 다큐 '콜시트 넘버원'
  •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 영화계도 국민과 함께 싸웠다

[맥스 스타] 인기 뉴스

  • 칸을 놀라게 한 인도영화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23일 개봉
  • [리뷰: 포테이토 지수 84%] '악연', 무조건 끝까지 봐야 할 이야기
  • 장기하, 영화 음악감독에서 주연배우까지 꿰차
  • [오늘 뭘 볼까] 월클의 저력, 영화 '세븐틴 라잇 히어 월드 투어 인 시네마'
  • [오늘 뭘 볼까] 할리우드 흑인 배우들의 성공사, 다큐 '콜시트 넘버원'
  • 비상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 영화계도 국민과 함께 싸웠다

[맥스 스타] 추천 뉴스

  • 이동욱 "이제야 봄", 육상효 감독 "김장하 선생께 감사" 尹 파면 영화인들 목소리
  • '폭주' 박형식 VS '냉철' 이제훈...주말 안방극장 달군다
  • [속보] 헌재 "대통령 윤석열 파면"..재판관 8명 전원일치
  • 주말 극장서 뭘 볼까, 인간 신념과 맨얼굴 '로비' VS '헤레틱'
  • 19금 영화 '야당'은 '내부자들'이 될 수 있을까
  • 감성과 스케일...K스타일 '미스터 로봇' 애니 열풍 이어갈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