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축제의 닻을 올렸다. 해운대 쪽빛 바다를 뒤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13일까지 관객과 함께 영화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그 시작을 알리는 무대였다. ‘올해의 호스트’로 나선 송강호가 많은 스타와 감독 등 게스트들을 맞이했고, 박은빈이 영화제 최초로 단독으로 개막식을 진행한 가운데 배우들은 제각각 화려한 매력을 레드카펫 위에 뿜어냈다.
그 현장을 화보로 공개한다.
배우 김민선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배우 진서연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 나섰다.
영화 ‘거미집’의 임수정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4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 인 티빙의 오리지널 시리즈 ‘LTNS’의 주연 안재홍(왼쪽)과 이솜이 포토월에 섰다.
중국 스타 판빙빙이 4일 오후 개막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번 영화제에서 주연작 ‘녹야’를 선보인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화란’의 주역인 김태훈 감독, 송중기, 김형서, 홍사빈.(왼쪽부터)
가수 임영웅이 음악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영화 ‘소풍’의 주연 김영옥과 박근형, 나문희.(왼쪽부터)
4일 개막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액터스 하우스’에서 관객을 만나는 송중기.
배우 한예리가 4일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포토월에 나섰다.
4일 개막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호스트’로 나선 송강호가 게스트 마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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